top of page

권기안

한 획의 여운처럼

서예는 한 획의 균형이 중요한데, 시알리스도 그렇습니다. 너무 빠르지도, 느리지도 않게… 부드럽게 연결되고, 긴 여운을 남기네요.

bottom of page